일반적으로 우리가 헬스를 하는 이유는
건강한 신체를 통한 삶의 질의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라고 볼 수 있다.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것은 '육체미'로 보여지는 보디빌딩보다는
정말 본인의 신체를 위한 건강함을 목적으로 헬스를 지향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한다.
필자도 보디빌딩을 운동을 하지만, 최우선 과제는 내 건강과 내 주변의 건강이다.
단순하게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서 기계적 장력을 이용해서 근육을 발달 시킨다기 보다는,
관절이 소모되지 않을 정도에 기능과 신체의 부적합한 정렬을 맞추고
관절마다, 근육마다 본인의 자리에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는것이 나의 목표인것이다.
몸이 좋아진다는 포괄적인 표현이지만 , 누군가는 체력을 위해 근력을 위해 또는 육체미를 위해
아니면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한다.
각자 마다 목표치는 다르지만 , 나의 목표치와는 다르게 헬스를 보디빌딩 관점에서 몸이 좋아지는 법을 알아보자.
보디빌딩은 말 그대로 body building 이다.
몸을 세운다고 보면되고, 빌딩은 단순하게 세운다라는 표현보다 건축물안에 있는 각각의 녀석들이
본인 임대 면적 만큼자리를 하고 있어서 각 근육의 표현이 나타나지는것을 우선한다고 보면 된다.
심미적으로 거시적으로 아름답고 조형미 있는 몸을 만드는게 목적이다.
생각보다 근육을 비대하게 만들어내는 일은 내츄럴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운동,영양,휴식 이것이 3박자가 맞춰져야지만 효율적인 근성장을 이루어 내진다.
인체가 조형미를 뽐낼라면 가장 중요한것은 결국은 체지방이다.
체지방이 높은 바디는 아무리 크고 강한 근육을 가지더라도 조형미를 뽐낼수 없다.
대체적으로 어느정도 (3-5년) 훈련이 된 일반인들도 다이어트를 통해서
체지방을 낮은 상태로 내려가야 조형미가 뛰어나진다.
생각보다 보디빌딩 운동 하는 사람들 중에 다이어트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근육의 사이즈 감소로 인한 박탈감으로 인해서 다이어트를 끈기 있게 못하는 경우가있다.
하지만, 비워내면 채워진다 했던가.
극강의 다이어트를 통한 조형미가 나타만 몸은 체지방이 높았을 때보다 굴곡이 강하고
근육의 강도가 높아 보이며, 벗었을때 희열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요소이다.
각자의 핑계로 본인만의 합리화로 다이어트를 못하는 것은 그저 핑계일 뿐인거다.
한번 시도 해보아라 다이어트를, 비루해보이던 내 몸도 본인 스스로가 신기해서 쳐다볼것이고,
다이어트를 끝낸후 다시 안정적으로 사이즈를 키운다면 전보다는 한참 업그레이드 된 본인의 몸으로 마주 할 것이다.
몸이 좋아질라면 결국 고통을 이겨내야한다는것이다, 고통과 인내없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데
이것은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다.
필요 없는 고통도 감내 해 나가야만 얻을 수 있는것이다.
내 신체를 단련하는 일은 몸 입장에서 보면 가장 반감이 가고 위험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몸을 극한으로 밀어붙이고 운동을 통해서 이겨내 간다면
한 츰 더 강한 몸으로 다가올 것이다.
다가오는 올 여름에 한번 100일만 빡빡 하게 식단 과 유산소를 병행해서 다이어트를 해보는것이 어떠한가.
필자도 하고 있는 중이다.
주저리주저리